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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청각장애인 학습 지원 위한 투명 마스크 제작 봉사활동 현장 찾아

국제뉴스 | 2020.06.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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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둔산동에 위치한 청각장애인 생애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지도 교사용 투명마스크 제작 봉사활동현장을 찾아 참여 봉사자들과 함께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다.▲ 1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둔산동에 위치한 청각장애인 생애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지도 교사용 투명마스크 제작 봉사활동현장을 찾아 참여 봉사자들과 함께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다.

(대전=국제뉴스) 강민석 기자 = 장종태 서구청장은 1일 둔산동에 위치한 청각장애인 생애지원센터(대표 조성연)에서 진행하는 투명 마스크 제작 봉사활동현장을 찾아 참여 봉사자들과 함께 마스크를 제작하면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1일 서구에 따르면 투명마스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 학생의 학습 이해도 향상과 집중유도를 위한 지도 교사용 마스크로, 지난달 15일부터 2만 개 제작을 목표로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되고 있다.


서구자원봉사협의회(회장 최미자) 회원들과 기업체 봉사자 4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자들은 매일 400여 개를 제작하여 각 시도 특수교육지원센터로 발송, 전국 청각장애인 지도교사에게 무상배부하고 있다.


청각장애 학생 지도 교사용 투명마스크 제작은 ㈜청각장애인 생애지원센터, 하늘샘치료교육센터, 사랑의 달팽이 공동주관이다.


후원업체는 위택 코퍼레이션(주), ㈜아시안스타, 포낙보청기 세종센터이며 대전시자원봉사센터, 서구자원봉사센터, 서구자원봉사협의회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조성연 대표는 "각종 기업 후원과 자원봉사단체의 도움에 감사드리며 청각장애인학생들을 위해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전국 청각장애인 학생 학습에 필요한 투명마스크 전달할 수 있도록 재능봉사를 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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