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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5개 기관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위한 식사·영양관리사업 MOU 체결

국제뉴스 | 2020.06.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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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5개 기관 공동 '지역사회 식사 영양관리사업 업무협약 체결' 모습/제공=동의과학대동의과학대-5개 기관 공동 '지역사회 식사 영양관리사업 업무협약 체결' 모습/제공=동의과학대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동의과학대학교는 지난달 27일 부산진구청 소회의실에서 부산진구를 비롯한 5개 기관과 공동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위한 식사·영양관리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진구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노인 등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맞춤형 식사 및 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저영양 상태를 개선하고 건강한 노후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의과학대학교 김영도 총장, 김태훈 LINC+사업단장, 부산진구 서은숙 구청장, ㈜푸드머스 박성후 부사장, 부산진구노인복지관 김익현 관장,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최은주 센터장, 대한노인회부산진구지회 윤종문 지회장 등 협약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6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진구형 맞춤형 식생활 돌봄 모델 개발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맞춤형 식사제공 및 영양관리 ▲부산진구커뮤니티키친 운영 및 효율적 관리 ▲ 대상자 건강영양평가 및 협의체 운영 등에 대해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영도 총장은 "상호간 협력해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일환으로 시작하는 커뮤니티 키친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돼맞춤형 식사지원 모델 개발지원과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훈 단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향후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위한 산학공동기술개발, 정책과제 등의 성과 공유 및 확산을 통한 지역사회와 대학의 동반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참여기관 : 동의과학대학교, 부산진구, ㈜푸드머스, 부산진구노인복지관,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대한노인회부산진구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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