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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건축물 해체공사 시민 안전 지킴이로 감리자 지정 운영

국제뉴스 | 2020.06.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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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는 건축물 해체공사 시 감리자 지정 운영을 통해 구민의 안전에 앞장설 계획임을1일 밝혔다.대전 서구는 건축물 해체공사 시 감리자 지정 운영을 통해 구민의 안전에 앞장설 계획임을1일 밝혔다.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건축물 해체공사 시 감리자 지정 운영을 통해 구민의 안전에 앞장설 계획임을1일 밝혔다.


앞으로 연면적500㎡이상이거나 건축물 층수가4개 층 이상인 건축물의 철거·해체는 반드시 허가권자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해체 작업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해체 허가 대상인 건축물에 대해서는 허가권자가 해체공사 감리자를 지정해야 한다.


해체공사 감리자는 해당 현장에서 발생하는 화재 및 붕괴 방지 대책,교통안전 및 안전 통로 확보,추락 및 낙하 방지대책 등 안전관리대첵에 맞게 공사하는지 여부의 확인 및 해체 후 부지정리,인근 환경의 보수 및 보상 등 마무리 작업 사항에 대한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해야한다.


서구 관계자는 "기존에는 건축물 해체공사 시 감리자가 없어 철거공사를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하지 못했으나 앞으로는 해체공사 감리자를 통하여 현장의 안전과 구민의 안전이 보장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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