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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EP,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선도기관 선언

국제뉴스 | 2020.06.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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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성차별·갑질없는 공정한 직장 만들기 선언식 모습/제공=부산산업과학혁신원성희롱·성차별·갑질없는 공정한 직장 만들기 선언식 모습/제공=부산산업과학혁신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산업과학혁신원(이하 'BISTEP')은 1일 '성희롱ㆍ성폭력ㆍ갑질 없는 공정한 직장 만들기'를 주제로 선언식을 갖고성평등 문화정착 및 인권존중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선언식에서는 김병진 원장과 노사협의회 노측 위원이 공동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성희롱ㆍ성폭력 근절과, 지난 해에 이어 △인권경영 실천을 위한 2개 선언문을 전직원과 함께 낭독했다.


각 선언문에는 △성평등 의식을 바탕으로 한 상호배려 문화 확산 △인권존중 및 차별 금지 등 임직원이 준수해야 할 행동규범과 가치판단 기준을 담았다.


이어 전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4대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해성인지 감수성 모니터링 및 주요 인권침해 사례 등 실질적인 양성평등과 인권문화 구현을 위한 통합적 사고의 중요성을 다뤘다.

성희롱ㆍ성차별ㆍ갑질없는 공정한 직장 만들기 선언식 모습성희롱ㆍ성차별ㆍ갑질없는 공정한 직장 만들기 선언식 모습

김병진 원장은 "성비위 관련사건 및 갑질 행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뜨겁다"며"BISTEP은 앞으로 인권문제에 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정립하고,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BISTEP은 지난해9월 '사람 존중의 조직문화 확산 선포식'을 통해 인권경영과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한 경영의지를 대외적으로 천명했으며, 선언식 이외에도 '직원 고충 3-STEP', 'Knock-樂'등 상호존중을 위한 직장문화 조성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 직원 고충 3-STEP:예방-감지-처리 3단계 차원의 체계적인 직원고충 해결 프로그램.


* Knock-樂 :고충해소를 위한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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