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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8, 29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국제뉴스 | 2020.06.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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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청사 전경양천구 청사 전경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양천구(구청장 김수영)에서 28, 2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8번째 확진자 A씨(목1동, 10대 남성)는 지난 5월 30일(토) 오후 미국에서 입국한 유학생으로, 다음날인 31일(일) 오전 두통·인후통 등의 증상이 발현되어 양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 같은 날 오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6월 1일 00시 30분경 국가지정병원인 서남병원으로 이송 완료 했으며, 이송 후 즉시 보건소 방역팀이 목1동 거주 지역·주변에 방역 실시·완료 하였다. 또한 A씨의 동거인은 2명으로 1일(월) 오전 검체 채취 후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29번째 확진자 B씨(신월3동, 50대 여성)는 인천시 미추홀구 소재 교회 관련 확진자로 지난 5월 31일(일) 양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하고, 1일(월)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B씨는 14시 30분경 국가지정병원인 서남병원으로 이송 예정이며, 이송 후 즉시 신월3동 거주 지역·주변에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B씨의 동거인은 1명으로 금일 중 검사 예정이다.


구는 확진자 동선이 확인되는 대로 양천구 홈페이지 및 SNS(블로그, 인스타그램)를 통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로써 양천구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9명이 됐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언제든지 예기치 못한 곳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발생할 수 있으니,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사람 간 일정한 거리를 두고 마스크를 잘 쓰는 등 주의를 해야 한다."며 "나와 우리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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