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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관광포토투어 사진찍기 좋은 곳 공모전 결과 발표

국제뉴스 | 2020.06.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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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 군산의 '사진찍기 좋은 곳' 공모전 결과 정재우씨가 촬영한 신흥동 일본식 가옥에서 촬영한 사진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군산시는 '2020군산관광포토투어 사진찍기 좋은 곳 공모전'에서 36점의 수상작을 선정발표했다.


군산의 숨어 있는 포토존을 발굴하고자 기획된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5일까지 총 36일간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230여명이 참여, 총 640여점이 출품됐다.


지난 5월 28일 심사한 결과에 따르면 정재우(서울)씨가 촬영한 장소의 사진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이 밖에도 우수작에는 정현(전북 군산)씨가 촬영한 사진을 비롯하여 9명이 수상을 하였고, 김상민(충남 서천)씨 외 24명이 입선작으로 뽑히며 총 36점이 선정됐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정재우(서울)씨의 사진은 군산 시간여행마을에 소재한 신흥동 일본식 가옥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일반적으로 신흥동 일본식가옥을 촬영할 때는 가옥의 외벽을 촬영 하거나 전체적인 모습을 사진에 담는 경우가 많은데, 정재우씨는 가옥의 단편적인 모습에 집중하여 사진 자체에 색다름을 주었다.


심사위원들은 신흥동 일본식 가옥이 대중성을 갖춘 장소이기는 하지만, 1930년대를 대표하는 군산의 대표적 문화자원이면서, 가옥의 노란색 색감과 고풍스러움이 어우러진 벽면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이 숨겨진 포토존을 찾는 공모전의 취지에 가장 부합된다며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한편, 군산시는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상식을 취소하기로 하였다.


대신, 수상자들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직접 군산시청 관광진흥과에 방문하여 시상금을 수령해 가면 된다.공모전의 심사결과는 군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은 2020년 하반기에 추진 예정인 군산관광포토투어 사업의 일환으로 사진찍기 좋은 장소를 발굴하여 코스 개발에 활용하기 위함이며, 사업의 시작부터 시민들과 함께 함으로써, 군산관광포토투어 사업의 분위기 조성 및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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