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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 조성해 부자 농촌 만든다

국제뉴스 | 2020.05.3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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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율 군수가 완공 예정인 남성현지구 과실전문생산단지를 방문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청도군)이승율 군수가 완공 예정인 남성현지구 과실전문생산단지를 방문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청도군)

(청도=국제뉴스) 권상훈 기자 = 청도군(군수 이승율) 남성현지구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이 완공을 앞두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지난 2018년 선정된 남성현지구는 화양읍 송금리, 다로리 일대 52ha에 국도비 등 약 1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이 사업으로 관정 4개소, 저수조 4개소, 농로포장 2.3km, 송급수관로 약 7.1km가 설치됐다.


이번 사업으로 과수농가에 필요한 농업용수가 확보돼 노동력 절감과 편의성이 높아져 농가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승율 군수가 5월 말 완공 예정인 남성현지구 과실전문생산단지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청도군)이승율 군수가 완공 예정인 남성현지구 과실전문생산단지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청도군)

군은 남성현지구를 시작으로 지난해 가마실지구, 덕암지구와 올해 쇠실지구, 문수지구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등 60여억 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해 고품질 과수생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승율 군수는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은 복숭아, 청도반시 등 과수가 주 소득원인 우리 군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매년 예산을 확보해 고품질의 과실생산으로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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