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음성군, 코로나19 차단 각계 빈틈없는 방역 실시

국제뉴스 | 2020.05.31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삼성면 새마을부녀회 학교방역활동 모습.(사진제공=음성군청)삼성면 새마을부녀회 학교방역활동 모습.(사진제공=음성군청)

(음성=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음성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발 벗고 나섰다.


▶원남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안주혁, 부녀회장 유복순)가 5월 29일 보천리 삼거리를 중심으로 방역활동과 국토대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및 청소활동은 코로나19의 위험으로부터 주민들의 거주환경을 정비하고, 방역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려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방역에 참여한 안주혁 원남면 새마을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겨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 새마을의 역할이라는 생각에서 이번 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주민들의 일상생활이 안전할 수 있도록 새마을회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맹동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고황민, 부녀회장 이동순)에서도 지난 5월 18일부터 맹동면 자율방재단과 함께 맹동초등학교를 중심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미뤄졌던 개학이 순차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학교 내 체육시설, 교실 등과 주요 이동통로를 모두 철두철미하게 소독했다.


이동순 부녀회장은 "그동안 맹동면 시가지, 충북혁신도시 주요 다중이용시설 등을 소독했는데, 5월 말부터 학교가 제한적으로 개학됨에 따라 미래세대인 학생들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방역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면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정정순)에서 지난 5월 19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삼성중학교 및 인근 지역의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개학을 앞둔 삼성중학교 통학로 일원 및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 등을 집중적으로 방역해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는 등 안전한 생활환경 만들기에 노력했다.


정정순 부녀회장은 "학생 및 지역주민들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코로나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한마음으로 마스크 착용 및 손 세정을 꾸준히 실천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BJ감동란 성희롱한 부산식당 어디? 누리꾼 "영상 속 ...
BJ감동란 영상 캡쳐인터넷 방송 진행자 BJ감동란이 한 식당에서 먹방을 진행하던 중 성희롱을 당하는 모습...
위기탈출력 테스트, 오전 10시 오...
위기탈출력 테스트, 오전 10시 오퀴즈 정답 확인웨이브 테스트 ...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01명....
(서울=국제뉴스) 안종원 기자 = 21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현아, 티저 이미지 공개 호기심 자...
가수 현아가 오는 28일 7번째 미니앨범 'I'm Not Cool (암 낫 쿨...
소울, 박스오피스 1위 출발…오프...
'소울'이 개봉 첫날 6만 451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이...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1월 21일 [목]

[출석부]
이마트 24 금액상품권 5천원(잔액관리가능) 비타 500
[포인트 경품]
이마트 24 금액상품권 5천원(잔액관리가능) 이마트 24 금액상품권 5천원(잔액관리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