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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코로나19 극복 청년긴급 지원사업 추진

국제뉴스 | 2020.05.3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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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제시)(사진=김제시)

(김제=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김제시가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의 생활안정과 청년사업장의 고용부담 완화를 위해 '코로나19 극복 청년긴급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


이에 시는 청년실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청년 생생지원금 지원사업' 50명과 청년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사업장 시간제 인력 지원사업' 15개소를 선발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실직자 생생지원금 지원대상'은 시간제, 단기근로, 일용근로, 아르바이트 등에서 1개월 이상 종사하다가 코로나 19 첫 확진자 발생 시점('20. 1. 20.)부터 공고일 현재 사이에 1개월 이상 실직 상태인 관내 청년(만 18~39세) 등이다.


이 사업은 월 50만원씩 3개월간 김제사랑상품권으로 생계지원비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청년의 생활안정 및 사회진입활동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년사업장 시간제 인력 지원사업'은 지난 4월 30일 기준,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인 관내 청년사업장(만 18~39세)에서 시간제 청년을 신규고용 시 월 최대 200만원씩 인건비의 80%를 4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발기준은 '청년실직자 생생지원 지원사업'의 경우, 자격요건 및 실직기간, 근로기간 등 선정기준에 따라 정량평가 후 선발할 예정이다.


이어 '청년사업장 시간제 인력 지원사업' 의 경우, 매출액 급감 사업장을 우선 지원하고, 최종 선정된 청년사업장은 6월 30일 이내 시간제 인력을 신규채용하면 된다.


신청은 '청년실직자 생생지원금 지원사업'은 25일부터 6월 14일까지, '청년사업장 시간제 인력 지원사업'은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시장이 위축되고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두 사업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갖고 이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길 바라며, 청년과 함께하는 김제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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