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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우 단양군수와 최명서 영월군수, 제천∼영월 고속도로 신설 의견 교환

국제뉴스 | 2020.05.3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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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우 단양군수(오른쪽), 최명서 영월군수(왼쪽) 와 간담회 모습(사진=단양군)류한우 단양군수(오른쪽), 최명서 영월군수(왼쪽) 와 간담회 모습(사진=단양군)

(단양=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류한우 충북 단양군수는 지난 29일 최명서 영월군수를 방문해 동서6축 제천∼영월 고속도로 신설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제천∼영월 고속도로(제천JCT∼동제천IC∼동단양IC∼영월) 개설은 수도권과 낙후된 충북 내륙권, 강원남부권을 연결하는 통로이다.


총연장 250.4㎞에 달하는 평택∼삼척 동서고속도로는 1997년 착공해 2015년 충주∼제천 구간 개통 이후 6년이 지난 현재까지 잔여 구간 착공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다만, 제천∼영월(29.0㎞) 구간이 지난해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으로 선정돼 진행 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동서 고속도로가 신설되면 노선주변 관광지 접근성이 향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되어 낙후지역의 발전을 가속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5년 강원 태백·동해·삼척·영월·정선과 충북 제천·단양 등 7개 지자체는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를 결성하고 포럼, 대국민 서명운동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류한우 단양군수는"동서고속도로 조기완공은 동서의 균형발전 핵심 축으로 자리 잡게 되고 지역발전을 앞당기게 될 것"이라며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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