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특별 120명→일반선발 280명

국제뉴스 | 2020.05.31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서울=국제뉴스) 김양희 기자 = 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4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본청과 산하 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동주민센터 등에서 민원안내, 행정업무 보조, 동 주민센터 업무지원 등을 통해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근무기간은 2020년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1일 5시간씩 총 4주간 근무하게 된다. 선발 유형은 특별선발(30%)과 일반선발(70%)이 있다.


이와 함께, 특별선발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 계층, 등록 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등이다.


또, 서울시정 기여자, 북한 이탈주민, 다문화가정, 국가보훈관계 법령에 따른 국가보훈대상자이며, 일반선발 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또는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이다.


대상자 1차 선발은 5개 근무 기관(시 본청, 소방재난본부, 어린이·은평·서북병원, 사업소, 동주민센터)별로 전산 추첨한다. 우선 특별선발 120명을 추첨하여 선발하고, 특별선발 신청자 중 탈락자와 일반선발 신청자를 대상으로 다시 전산 추첨하여 일반선발 280명을 정한다.


김태균 시 행정국장은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다양한 시정경험을 통해 대학생들의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아르바이트를 구하기가 어려웠던 대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출근길] 일라이, 지연수와 이혼한다·송강호·김민희...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
시진핑 연내 방한 무산될 듯… 中 ...
viewer 26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를 방문한 왕이 중국외교부...
공주 푸르메요양병원 관련 코로나1...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추가 임상 ...
파스칼 소리오 CEO 블룸버그 인터뷰“영국과 EU 승인 지연 영향...
'징역 40년에 처한다'에도 조주빈 ...
viewer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오승현기자“피고인...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11월 27일 [금]

[출석부]
팔도비빔면
[포인트경매]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