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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사우디 귀국 50대 회사원 2명 코로나19 확진

국제뉴스 | 2020.05.3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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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자료사진.

(울산=국제뉴스) 신석민 기자 =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잇따라 발생했다.


울산시는 동구에 사는 53세와 51세 남자 회사원 2명이 동시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울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52명으로 늘었다.


이들은 모두 2016년 1월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 머물다가 4년여 만인 지난 18일 한국으로 입국한 뒤울산역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1차 검사를 받았다.


하지만 지난달 26일과 28일 각각 근육통과 기침, 발열 증상을 보이자 울산대병원에서 재차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됐다.


이들은 입국 후 회사 숙소에서 계속 자가격리한 상태여서 감염 확산 우려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에서는 29번 확진자 이후부터 모두 해외 입국자들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지역 사회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3월 15일 이후 한 명도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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