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죽도 에너지 자립 섬 명품화 추진 !

국제뉴스 | 2020.05.30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홍성군 서부면 '죽도' 전경홍성군서부면'죽도'전경

(홍성=국제뉴스) 박창규 기자 = 홍성군은 서해안 명품 낙조로 유명한 에너지 자립섬 죽도에 대한 명품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여객운항 시작 후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죽도를 홍성군 관광사업 핵심소재로 활용코자'죽도 균형 개발을 위한 주요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죽도항 어촌뉴딜 300사업 등 행정지원과를 비롯한 7개부서가 추진 중인 사업현황을 점검하고 죽도 균형발전과 사업부서간 협업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특히 관광객 증가에 따른 죽도 쓰레기 처리 방안과 탐방로 주변 급수대, 휴게공간 등 죽도 가꾸기 사업 방향과 충남의 관광자원으로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죽도 명품화에 대한 토의도 진행됐다.


이용록 부군수는 "죽도 관광활성화를 위해 해상 낚시터 활용 방안과 죽도 음식점 위생시설 점검 등 다양한 보완책을 추진할 것과 주민과의 소통과 부서간 협업을 강조하며 죽도 개발에 힘을 내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홍성군은 이번 '죽도 균형개발을 위한 주요사업 보고회'를 시작으로 연 2회 정기 보고회를 개최해 죽도 명품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코>코콤, 매도잔량 465% 급증
오전 9시 55분 현재 코콤(015710) 재무분석차트영역계속기업리포트의 매도잔량이 47,014주로 1분전 매도잔...
[드라마는 시대다] 욘사마·지우히...
아직도 서울 중앙고등학교 앞 중앙상회에 가면 ‘욘사마’, ‘지...
[창] 자녀와 거리두기
미혼인 친구 한 녀석이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는 ‘자녀’ 때문이...
[포토 카페] 너를 담다
노을 지는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한 모녀가 ‘너를 담다’라는 작...
[한마당] 트윈데믹
트윈데믹(twindemic). 쌍둥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트윈(twin)과 ...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10월 24일 [토]

[출석부]
도서랜덤
[포인트경매]
배스킨라빈스 3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