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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 운영 중인 17 곳 2 주간 휴관

국제뉴스 | 2020.05.2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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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전경서울문화재단 전경

서울문화재단 ( 대표이사 김종휘 ) 은 지난 28 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 수도권 공공다중이용시설 운영 중단 권고 ' 에 따라 29 일 18 시부터 내달 14 일 ( 일 ) 24 시까지 재단 본관을 비롯해 남산예술센터 등 운영 중인 공간 중 총 17 곳을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


이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 이하 ' 코로나 19') 의 집단 발생 사례가 잇따른데 따라 정부가 수도권 내 공공 · 다중시설의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단하는 고강도 방역 조치를 준수하기 위한 결정이다 . 서울문화재단은 재단이 운영하는 공간 중 실내외 구분 없이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2 주간 운영을 중단한다 .


이에 따라 서울문화재단 본관을 포함해 ▲ 남산예술센터 ▲ 삼일로창고극장 ▲ 남산창작센터 ▲ 서울연극센터 ▲ 서교예술실험센터 ▲ 금천예술공장 ▲ 신당창작아케이드 ▲ 연희문학창작촌 ▲ 문래예술공장 ▲ 서울무용센터 ▲ 잠실창작스튜디오 ▲ 서울예술치유허브 ▲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 서서울예술교육센터 ▲ 예술청 ( 구 동숭아트센터 - 공사중 ) 등 총 17 개 공간이 휴관에 들어간다 .


또한 전 직원의 근무시간을 오전 10 시부터 오후 7 시로 조정하고 직장 내 거리두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제 역시 이어간다고 밝혔다 . 수도권 거주 직원들의 경우 불필요한 외출이나 모임 , 행사 등을 자제하고 퇴근 후 바로 귀가할 수 있도록 권고하는 등 정부의 강화된 방역조치에 동참할 예정이다 .


이외에도 ' 코로나 19' 의 방역지침이 담긴 포스터 , 엑스배너 등을 전 공간에 설치하고 , 확산 방지를 위해 재단이 운영하는 공간에 대해 주말마다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 또한 재단 공식 누리집 과 SNS 등의 뉴미디어 채널을 통해 수도권 지역의 강화된 생활방역지침을 시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안내 중이다 .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 재단이 운영하는 공간 대부분이 서울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인만큼 정부의 고강도 방역지침을 수용해 긴급히 휴관하게 됐다 " 고 밝히며 " 서울시민이 안전한 환경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휴관 기간에도 재단이 운영하는 시설의 방역과 위생에 더욱 만전을 기할 것 " 이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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