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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코로나 극복 통큰 이벤트

국제뉴스 | 2020.05.2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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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구시청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시(권영진 대구광역시장)와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이의열 회장), 대구경북침구류협동조합(노원조 이사장)은 서문시장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에서 코로나19로 활기를 잃은 중소상인의 판로지원을 위해 '원더풀 대구! 뷰티풀 침구!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통큰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기간인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대구 서문시장 옆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의 대구경북침구류협동조합 회원사들 중심으로 고품질의 침장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청첩장 확인) 38쌍을 추첨해 여름이불세트,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신분증 확인) 38명을 추첨해 여름이불을 증정하고, 행사 기간 내 상품을 구입하고 SNS에 구매후기를 남겨준 62명과 라디오 이벤트를 통한 32명에게 선착순으로 여름이불을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수동 대구시 섬유패션과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면서, "새 침구를 저렴하게 구입해 집안도 산뜻하게 바꾸고 이벤트에 참여로 당첨의 행운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문시장 옆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는 지난 2004년 6월 서구 제1호 명물거리로 지정됐으며 1990년대 초부터 서문시장 상권과 연계해 자연 발생적으로 조성됐다.


서구 내당동에서 중구 대신동으로 이어지는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는 전국 최대규모의 도소매상권이 밀집되어 있으며 전국 침구류의 70%가 대구를 거쳐 가기 때문에 코로나 사태 이전에는 외국 상인들도 많이 찾을 만큼 그 품질과 가격 경쟁력이 매우 높다.


최근 삶의 질 향상과 점차 다양해지는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소비자들은 건강한 잠자리를 요구하며 수면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다. 대구의 침장산업은 다양한 문화적 욕구와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는 침장소재부터 완제품까지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꾸준히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을 침장산업의 글로컬 허브로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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