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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코로나19 위기극복 기여 경남도의회 감사패 수상

국제뉴스 | 2020.05.2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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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무학) 최재호 무학그룹 회장은 코로나19로 경남도민이 겪고 있는 위기상황을 극복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남도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사진설명=무학) 최재호 무학그룹 회장은 코로나19로 경남도민이 겪고 있는 위기상황을 극복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남도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경남=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29일 지역사회발전 유공자 감사패 전달식은 경남도의회에서 진행됐으며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이 최재호 무학그룹 회장에게 전달했다.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은 최재호 무학그룹 회장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헌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점에 무학의 100년 미래를 응원한다며 감사패를 수여했다.


무학은 지난 3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과 방역용품 품절 대란을 함께 헤쳐 나가기 위해 소주 원료로 사용되는 주정을 59% 분사형 살균소독제 20만 병(500ml, 100톤)을 만들어 방역이 필요한 곳을 돕기 위해 경남 자치단체와 교육청 및 군부대등에 무상으로 기증했다.


최재호 무학그룹 회장은 2008년 무학 회장으로 취임한 후 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나눔활동에도 공을 드리며 지역과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학은 소주 딱 좋은데이, 화이트, 청춘소주를 대표 브랜드로 두고 있으며, 지역에서 재배되는 농작물을 활용한 매실마을, 국화면 좋으리를 개발해 지역과 함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1929년 마산에서 출발한 무학은 올해 91주년을 맞이했으며 2006년 국내 최초 16.9도 소주 트렌드 변화를 주도해 지역 주류회사로는 유일하게 타 지역으로 영업망 확대에 성공해 서울로 영업망을 확대하며 대한민국 대표 주류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학은 기업의 이윤을 환원하기 위해 좋은데이나눔재단을 설립해 장학사업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돕는 수혜자 중심의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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