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대전시, 2020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국제뉴스 | 2020.05.29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대전시는 비과세 대상 토지를 제외한 22만 7,234필지(시 전체 29만 1,160필지의 78.1%)에 대한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공시했다고 밝혔다.대전시는 비과세 대상 토지를 제외한 22만 7,234필지(시 전체 29만 1,160필지의 78.1%)에 대한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공시했다고 밝혔다.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대전시는 비과세 대상 토지를 제외한 22만 7,234필지(시 전체 29만 1,160필지의 78.1%)에 대한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공시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평균 5.99%(전국 평균 5.95%) 상승했으며, 구별로는 유성구(7.58%↑), 서구(5.92%↑), 중구(5.45%↑), 동구(4.50%↑), 대덕구(4.09%↑),순으로 상승률을 보였다.


지가 상승이 높은 지역으로 유성구는 도안2단계 및 국제과학비즈니스밸트 사업지구 등의 개발사업, 서구와 중구는 주택재정비 및 재개발 사업지구 개발 기대감과 전반적인 지가현실화 조정에 따른 상승을 보였다.


※ 년도별 지가상승률: ▲2017년 3.48%↑▲2018년 4.17%↑ ▲2019년 4.99%↑


지가 변동필지 분포로는 전년대비 지가상승이 94.1%(21만 3,844필지), 동일가격이 1.8%(4,126필지), 지가하락이 4.1%(9,264필지)다.


최고지가는 중구 중앙로(은행동) 상업용 토지로 ㎡당 1,414만원(전년대비 75만 원 증가)이며, 최저지가는 동구 세천동 임야로 ㎡당 449원(전년대비 13원 증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토지소재지 구청에 6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서는 구청장이 결정지가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업자의 검증 및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27일까지 처리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하게 된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독감 유료접종은 안전?…독감 무료접종 중단에 '학부...
(연합뉴스)22일(오늘)부터 예정됐던 18세 미만 어린이와 임산부에 대한 독감 무료 접종이 일시 중단된 가운...
‘거인’ ‘역사’ ‘조용필’…떠...
여권 인사들이 22일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찬사를...
울진 장례식장 다녀온 천안 중학생...
경북 울진군의 한 장례식장에 다녀온 충남 천안시의 중학생 형제...
국민의힘 맹비난한 北 매체…“추...
북한 선전 매체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27)씨 군 휴가 ...
`애로부부` 허윤아 ``부부관계 대...
사진:채널A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9월 22일 [화]

[출석부]
초코에몽
[포인트경매]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