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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TP, 융합분야 기업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국제뉴스 | 2020.05.2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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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시와 (재)부산테크노파크는 부산 국가혁신융복합단지 내 지능정보서비스 분야를 집중육성 하고자 ICT융합분야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사업은 기존 혁신도시와 산업단지 등 지역거점들을 연계해 지역대표신산업(지능정보서비스)을 육성하고,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이번 지원사업은 사전기획(Pre-Production)과 사업화 2개 분야로 추진되며 ▲사전기획(Pre-production)은 산업부, 중기부 등 중앙부처 시행사업을 선택해사업계획서 작성, 사전시각화 시뮬레이션 제작 등을 지원하고, ▲사업화 지원은 단기간 사업화가 가능한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제품 성능 및 디자인(설계) 향상, 시험인증, 특허지원 등을 수요자 맞춤형으로 제공하며, 단기·중장기 경영 컨설팅을 필수로 연계해기업 경영애로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부산 국가혁신융복합단지 혹은 인근 지역(기준 반경 10㎞내)에 소재하거나 국가혁신융복합단지 내로 이전·신규설립예정인 ICT분야 중소·중견기업이며, 6월 12일까지 모집한다.


특히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에 도움이 되고자 사업지원 범위를 종전 부산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지정 거점 내에서 기준 반경 10㎞내까지 대폭 확대해보다 많은 지역기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테크노파크 최종열 원장은 "지역 미래 성장의 중심이 되는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함으로써, 부산 국가혁신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기존산업 고도화, 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속적인 지역 성장동력 확보와 고급 일자리 창출 견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와 관련해다음달5일오후 3시, 부산 서면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17층 오키드룸)에서 사업설명회를 가질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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