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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초여름의 불청객인 식중독에 조심해야

국제뉴스 | 2020.05.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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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월이면 대부분의 학교가 전 학생 모두가 개학이 예정되어 있다.

余峻 김 천 섭余峻 김 천 섭

올해는 년초 부터 초대 받지 않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국내는 물론 온 세계가 긴장한 가운데 수많은 귀중한 생명까지 잃는 사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아직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와의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어느덧 초여름이 우리 곁에 다가오면서 불청객 식중독 또한 반드시 우리가조심해야 하는 질병으로 원인과 증상 그리고 대비책 마련과 함께 우리의건강을 지키는 음식물에 대한 청결문제를 진단하고 예방 활동을 게을리 해서는 절대로 안 될 것이라고 전문의의 주문이다.


흔히 식중독은 한여름인 7~8월에 많이 발생한다고 오해 하지만 식중독은 예상외로 4~6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통계이며, 설마 하는 방심속에 우리 가족에 파고드는 식중독에 대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식중독의 원인과 증상은 일반적으로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여 발생하는 경우를 말하는데 식중독은 치명적인 것도 있으나, 대부분 증상이 경미한것이 보통이며, 전파성도 그리 문제가 되지 않지만 그 원인은 세균성 감염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것이 가장 많고, 알레르기에 의한 것도 적지 않다는 의료진의들의 설명이다.


식중독의 증세로는 구토, 설사, 복통, 발열, 식은땀과 혈압하강 등이 있는데 이때 설사를 멈추는 지사제를 함부로 사용하면 증상과 예후를 더욱 나쁘게 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끝으로 식중독 예방도 코로나19와 같이 손 씻기는 비누를 사용하여 손가락 사이사이 손등까지 골고루 흐르는 물로30초 이상 씻는 것을 생활화 하고음식물은 중심부 온도가 74℃까지 1분 이상 조리하여 속까지 충분히 익혀서 먹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수돗물이나 약수터물이라 할지라도 반드시 물은 끓여서 마시는 등 식중독 예방 3대 수칙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생활화하여 초여름의 불청객인 식중독으로부터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노력을우리 모두가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할 것이며,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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