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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별공시지가 5.48% 올라...하남·광명·과천 상승률 주도

국제뉴스 | 2020.05.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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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의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5.48% 올랐다.

경기도청 전경경기도청 전경

경기도는 올해 1월 1일 기준 465만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 공시한다.


28일 도에 따르면 땅 값이 오른 곳은 390만4860필지로 전체의 85.1%에 달했다. 내린 곳은 30만7528필지(6.7%)였고, 30만158필지(6.6%)는 가격 변동이 없었다.


시·군별로는 하남시로 9.53%로 가장 많이 올랐고, 광명시 8.33%, 과천시 7.54% 순이었다. 파주시(1.24%), 포천시(3.10%), 동두천시(3.28%)는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가장 비싼 땅은 지난해와 같이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현대백화점 부지로 ㎡당 2,370만 원, 가장 싼 곳은 포천시 신북면 삼정리 임야로 ㎡당 525원이다.


개별공시지가는 시군구청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이의신청은 다음달 29일까지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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