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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디지털 사회혁신 지원센터 구축 디지털로 지역문제 해결

국제뉴스 | 2020.05.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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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 전주대(총장 이호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공모한 지속가능한 디지털 사회혁신 생태계 조성 '디지털 사회혁신(DSI) 지원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디지털 사회혁신(Digital Society Innovation, 이하 DSI) 생태계 조성 사업은 지역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디지털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인력과 사회혁신 리더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디지털 사회혁신 지원센터는 지역 DSI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서울, 춘천, 전북 세 곳을 선정해 시범 운영 후,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며 전북에서는 전주대를 주관으로 전주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 전라북도 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협력하여 운영하게 된다.


전주대가 추진 중인 리빙랩 프로젝트, 소셜벤처 테스트베드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혁신 역량, 지역 사회혁신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모델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배경으로 보인다.


센터는 지역 내 활동가를 디지털 기술 솔루션을 도출할 수 있는 DSI 전문가로 양성하는 집중 교육과 DSI 솔루션 지원, 컨설팅 활동에 집중한다. 또, 지역 내 사회 문제를 리빙랩 방식의 DSI 프로젝트로 해결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수행할 예정이다.


전북 DSI 지원센터 책임자 전주대 박형웅 교수는 "DSI 지원센터는 향후 정부의 디지털 사회혁신 사업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 만큼 국내 사회혁신 기관의 관심이 집중된 사업이다."라며, "지역 내 다양한 사회혁신 사업 및 활동에 DSI 솔루션이 접목될 수 있도록 DSI 리더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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