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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명승둘레길 조성사업 등 시책사업현장 현장탐방 실시

국제뉴스 | 2020.05.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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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둘레길 조성사업 등 역점 시책사업현장 도보로 걸어보는 현장탐방 실시명승둘레길 조성사업 등 역점 시책사업현장 도보로 걸어보는 현장탐방 실시

(봉화=국제뉴스)백성호 기자 = 지난 22일 오후 2시 청량산 명승둘레길 조성사업 등 군정 주요역점 시책사업현장을 도보로 걸어보는 현장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탐방은 엄태항 봉화군수와 군 공무원 70여명이 청량산 예던길을 따라 걸으면서 봉화군의 주요 청량산 명승둘레길 조성사업과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마을연계사업, 청량산 테마 MTB 및 트레킹로 조성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군정의 새로운 비전과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명호면 예던길은 청량산과 낙동강 일대에 역사와 문화, 휴식과 체험이 가능한 자연친화적인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인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낙동강지구) 사업으로 지난 2016년 5월 25일에 개방했다.


낙동강을 따라 명호면 소재지(낙동강 시발점 테마공원)에서부터 청량산 입구까지 약 10km 구간에 대해 낙동강을 따라 청량산과 낙동강의 절경을 감상하며 트레킹을 할 수 있다.


예던길은 전설 및 설화 등 청량산인물이야기길 4km, 건강체험 테마인 건강의 길 3.5km, 낙동강 수변생태 체험 및 생태탐방인 생태의 길 3.5km로 구성되어 있고, 낙동강 백용담 소(沼) 위를 신선이 노니는 다리라는 의미의 선유교(仙遊橋)가 탐방로를 연결하고 있다.


특히, 이번 청량산 예던길을 따라 걸으면서 진행된 현장탐방에서 직원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를 통해 현장에서 문제점을 해결하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가는 계기가 되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군정을 운영하면서 느낀 것은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는 것이었다"며 "군정의 주요시책 사업장을 현장에서 생생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현장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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