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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비봉면, 영농폐기물 불법투기장소.. 양심꽃밭으로 변신

국제뉴스 | 2020.05.2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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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완주군청 [자료제공]사진출처 - 완주군청 [자료제공]

(완주=국제뉴스) 최철민 기자 = 상습적으로 영농페기물 불법투기가 이뤄졌던 장소가 꽃밭으로 변모했다.


완주군 비봉면은 지난 수년 동안 농자재 사용 후 발생되는 영농폐기물을 상습적으로 불법 누적 방치해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했던 군유지 주변을 양심 꽃밭을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비봉면은 20일 군민들의 자발적 환경개선 참여를 유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면 직원들이 합심해 불법 방치된 영농폐기물 3톤 가량을 수거 처리하고 영산홍과 회양목 등 2000여본을 식재했다.


꽃밭이 조성된 곳은 비봉면 이전리 816번지 일원의 하천부지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점차적으로 양심꽃밭을 확대 조성해 주민의식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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