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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 대부도 환경지킴이 영흥발전본부와 협약식

국제뉴스 | 2020.05.2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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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은 관내 대표적 자연관광지인 대부도의 환경을 주민들 스스로 지키기 위해 '대부도 환경지킴이' 협약 체결과 지원사업 발대식 모습.사진=박순자 의원실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은 관내 대표적 자연관광지인 대부도의 환경을 주민들 스스로 지키기 위해 '대부도 환경지킴이' 협약 체결과 지원사업 발대식 모습.사진=박순자 의원실

(안산=국제뉴스) 이승환 기자 =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은 안산시의 대표적 자연관광지인 대부도의 환경을 주민들 스스로 지켜내며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는 '대부도 환경지킴이' 협약 체결과 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박 의원은 22일 오전 대부도 에코뮤지엄에서 대부도 주민대책위원회와 안산시니어클럽, 영흥발전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부도 환경지킴이' 협약 체결과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


박순자 국회의원은 지난 2018년부터 대부도 주민들의 대형차량 통행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해 9월 27일 대부도 주민들과 영흥발전본부의 갈등을 해결하고 상호 간에 윈윈할 수 있는 상생발전 협약을 성사시켰다.


박 의원은 세부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수차례 국회 본청 국토교통위원장실과 대부도 해양본부에서 주민간담회와 실무협의를 진행한 결과, 영흥발전본부가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당초 올해 3월부터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잠정 연기했던 것을 5월부터 11월까지 안산시니어클럽의 65세이상 어르신 54명이 참여하는 '대부도 환경지킴이'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선언했다.


박순자 위원장은 "안산의 보물섬인 대부도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주민들 스스로 지키고, 어르신들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는 상생의 지원사업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대부도의 환경을 지키고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열심히 관심을 기울이고 힘닿는 데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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