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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이용호, 49.83% 득표로 당선...재선성공

국제뉴스 | 2020.04.1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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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국제뉴스)장운합기자=4.15총선 남원 임실 순창지역 최종 승자는 무소속 이용호 후보가 됐다.

   
▲ 사진출처=무소속 이용호 후보

15일. 23시 현재 남원 임실 순창지역 총 유권자는 116,759명이다. 이중 85,02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민주당 이강래 후보가 38,537(46.16%)표를 획득한 반면 무소속 이용호 후보는 41,599(49.83%)표를 획득하여 3,062표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남원시 총 투표수 64,322표 중 46,02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무효는 786표이고 18,293명이 투표를 하지 않았다. 유효투표 중, 민주당 이강래는 18,404표를 획득했고 무소속 이용호는 25,058표를 획득, 이용호 후보가 6,654표 앞섰다. 정상모는 1,185 방경채는 596표를 얻는데 그쳤다.


임실군은 총 투표수 25,325 중, 유효투표 18,127표 무효348표 7,198명이 기권한 가운데 민주당 이강래9,182표를 획득했고, 무소속 이용호 후보가 7,838표를 획득하여 이강래가 1,344표 앞섰다. 정의당 정상모 후보는 489표 무소속 방경채 후보는 270표 얻는데 그쳤다.


순창군은 총 투표수 24,821표 중, 유효투표 수는 18,576표, 무효401표 6,245명이 기권한 가운데 민주당 이강래 후보가 10,075표를 획득했고 무소속 이용호 후보가 7,367표를 획득, 이강래 후보가 2,708표를 앞섰다. 정의당 정상모 후보는 448표 무소속 방경채 후보는 596표 얻는데 그쳤다.


민주당 강풍속에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힘 있는 여당 중진론을 내세운 이강래의 주장을 유권자는 냉정하게 평가했다. 과거 힘 있는 여당 중진이었던 이강래가 지역에 한 일이 없다는 평가를 간과한 중진론은 3,000억 예산 증액을 내세운 이용호에게 무릅을 꿇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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