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아산시, ㈜포스코건설·㈜시티건설과 건설산업 활성화 협약체결

국제뉴스 | 2020.04.13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박승우 건설교통국장, 장찬익 시티건설 이사, 여성호 서부내륙고속도로사업단 부단장, 오세현 아산시장, 김종권 포스코건설 부장)

(아산=국제뉴스) 최진규 기자 = 아산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시행사와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해냈다.


시는 4월 13일 시장실에서 ㈜포스코건설, ㈜시티건설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부내륙(평택~부여~익산)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11, 12공구 건설공사와 관련하여 해당 공구 시공사인 ㈜포스코건설, ㈜시티건설이 아산시 관할지역에서 생산되는 건설자재 및 장비 사용에 협력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2019년 12월 착공한 서부내륙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국비와 민간투자를 포함 총 2조6천억 원을 투자하여 1단계(평택~부여) 구간은 2024년, 2단계(부여~익산) 구간은 2032년에 준공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할 구역에 있는 11공구(포스코건설), 12공구(시티건설)에 지역건설 사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대폭 확대됨에 따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및 지역경기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과의 상생을 약속해 주셔서 감사하다. 민선7기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50만 자족도시 더 큰 아산을 건설할 것”이라며 “아산의 훌륭한 미래 자산이 될 서부내륙고속도로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피해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세현 아산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반에서는 관외업체 시공사업장에 지역업체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각종 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 중이다.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청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우수꿈나무 장학금 기부
[뉴트리션] 청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3일 충북체육고등학교에서 우수꿈나무 장학금 전달식...
[트롯 전설이 된 나의 인생곡⑦] ...
'안동역에서'의 히트는 의외로 비쳤지만 진성에게 오랜 무명생활...
경남창원 강소특구-스마트그린산단...
[뉴트리션] 창원시는 지역기업 지원 등을 위한 경...
"굿해야 되나" KBS, 조병규·지수 ...
조병규 박혜수 지수가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이들이 ...
대구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
[뉴트리션] 대구시는 2021년 교육부 공모사업인 '...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3월 4일 [목]

[출석부]
빽다방 내가쏜다소세지빵야빵야(HOT) (소세지빵앗!메리카노HOT) 왕뚜껑
[포인트 경품]
빽다방 내가쏜다소세지빵야빵야(HOT) (소세지빵앗!메리카노HOT) 빽다방 내가쏜다소세지빵야빵야(HOT) (소세지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