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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호영, "허위사실 유포...끝까지 책임묻겠다"

국제뉴스 | 2020.04.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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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국제뉴스) 장운합 기자 =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후보(완주·진안·무주·장수)는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상대후보의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 사진출처=민주당 안호영 후보

안호영 후보는"무소속 임정엽 후보는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로 참 일꾼을 뽑을 권리가 있는 유권자의 혜안을 흐리게 하고 있다"며 "더 이상 묵과할 수도, 용납할 수도 없다"면서,


자신의 형님 관련 사건을'후보 매수'운운하는 것은 낙선을 목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라는 것,


임 후보가 공개한 녹취록에 대해서는"해당 A비서관이 평소 친분 있는 여성과의 통화에서 자신과 형님 관련 재판에 대해 얘기하던 중, 전후사정 파악 없이 말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해명하고,


이어"폐기물업체를 변론한 사실이 없고, 토석채취업자의 변론을 한 바 있으나 이는 토석채취업자가 폐기물업체의 폐기물을 원상복구 과정에서 매립, 익산시와 소송을 수임한 것으로 폐기물업체를 변론한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또 "비봉폐기물 매립장 설치를 위한 완주군의 관리계획 입안·결정이 상대후보의 군수 재직시절에 이뤄졌고, 이는 곧 환경오염 발생의 단초를 제공했다는 감사원 보고서를 제시하며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안 후보는"공약이행의 경우, 정상 및 일부추진 공약을 합하면 실제 이행률은 73.7%이고 조폭 연루성이나 신천지 위장단체 행사 참석 등도 모두 사실이 아니"라면서,"'친문 팔이', '민주당 팔이'를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임 후보는 2016년 총선, 2017년 대선, 그리고 민주평화당 전북도당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연일 비판하던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라며"상대후보의 허위사실 유포에는 단호히 대응하되, 끝까지 정정당당함을 통해 반드시 승리함으로써, '더 잘사는 완진무장'과 '전북 성공시대'의 개막,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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