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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캐스팅보트 역할 충북 유권자…최종 선택은?

국제뉴스 | 2020.04.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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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육거리종합시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청주상당 정정순 후보 지원유세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정정순 후보 선거사무소)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D-2' 오는 15일 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충북에서 여·야간 사활을 건 표심잡기 총력전이 펼쳐지고 있다.


선거 때마다 '캐스팅보트' 역할을 해온 지역 유권자들이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20%대의 부동층 향배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수 있는 만큼 여·야 모두 압승 견인을 위한 부동층 흡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13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과 이인영 원내대표는 제천·괴산·충주·청주에서,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제천·충주·청주에서 자당 후보 지원유세를 펼쳤다.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육거리종합시장 유세에서 "그동안 청주라는 자동차는 3개의 파란 바퀴와 1개의 빨간 바퀴여서 시민들이 힘들었다"며 "이번 선거에서 나머지 1개도 파란 바퀴로 바꿔서 상당구가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합당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성안길 유세에서 "문재인 청와대가 경제정책을 마음대로 좌지우지하면서 소상공인·자영업자는 폭망하다시피했다"며 "이번 총선은 잘못된 정부를 심판하는 선거로 문재인 정부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심판해 줄 것"을 호소했다.

   
▲ 13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성안길 롯데시네마 앞에서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정우택, 최현호, 윤갑근, 김수민 등 청주권 후보 지원유세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정우택 후보 선거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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