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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사업 현장 점검

국제뉴스 | 2020.04.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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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대전 중구는 지난 4월 8일부터 교부된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사업의 카드교부 진행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대전=국제뉴스) 강민석 기자 =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4월 8일부터 교부된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사업의 카드교부 진행상황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12일 중구에 따르면 이번 현장행정은 은행선화동, 산성동 등 8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동장 및 담당자, 민원인으로부터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개선사항에 대해 협의했다.


박용갑 청장은 "직접 수령이 어려운 노인, 장애인 등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등을 활용하여 직접 교부하여 저소득층의 경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 정확하게 지급할 것"을 특별히 강조했다.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선불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부된 선불카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부흥을 위하여 대전 시내의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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