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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중기청, 소상공인 금융지원 간담회 개최

국제뉴스 | 2020.04.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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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유환철 대전세종중기청장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대전세종지역 시중은행들과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유환철, 이하 대전세종중기청)은 9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대전세종지역 시중은행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간 소상공인 대상 금융지원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과 지역신용보증재단을 통한 정책자금 대출에 초점이 있었다면, 4월부터는 신속한 집행을 위해 기업은행과 시중은행을 통해서도 초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도록 소상공인 금융지원 12조원 패키지가 운영되고 있다.


                 < 소상공인 금융지원 12조원 패키지 개요 >

   
 

혼란의 원인이었던 은행별 신용등급도 '나이스(NICE) 신용평가 기준'로 통일될 전망이어서, 신용등급 1~3등급은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시중은행을 방문하면 5일 이내에 신속한 대출이 가능하다.


그동안에는 신용등급 1~3등급은 시중은행(3천만원 한도), 1~6등급은 기업은행(3천만원 한도), 4등급 이하는 소진공 직접대출(1천만원 한도)을 받을 수 있게 되었지만, 고객들이 소진공 정책자금에 몰리는 병목현상으로 신속한 대출을 원하는 소상공인이 애로를 겪었다.


참석자들은 그 간의 진행상황과 신속한 대출 실행을 위한 실무적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위해 지역 금융권의 역량을 결집하여 신속한 집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유환철 대전세종중기청장은 "1~3등급자는 대기시간이 짧은 시중은행을 이용하면 신속한 대출이 가능하고 보증료도 없으므로 주거래 은행을 적극 권장한다."면서, "시중은행들이 적극적으로 대출에 나서게 된 점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많은 분들이 시중은행의 자금으로 현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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