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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와 원주상공회의소, 북부권 시민정보화교육장 구축 업무협약 체결

국제뉴스 | 2020.04.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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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권 시민정보화교육장이 우산동 원주상공회의소내에 추가로 구축된다. 현재 시민정보화교육장이 설치돼 있는 일산동 원주건강문화센터 전경.

(원주=국제뉴스)김희철 기자 = 원주시(시장 원창묵)와 원주상공회의소(회장 조창진)는 4월10일 오후 2시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북부권 시민정보화교육장' 구축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원주시는 2001년 시민들의 정보 격차 해소 및 정보화 마인드 함양을 위해 시민정보화교육을 개설한 이후 2009년부터 현재 일산동 건강문화센터 5층으로 이전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전문 강사 2명이 상주해 연중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8~9개 교육과정에 연간 약 1,600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다.


최근 시민들 사이에 정보화교육에 대한 인기가 매우 높아 신청 접수가 조기에 마감되는 추세이다.


이에 원주시는 소초면, 호저면, 태장동, 우산동 등 북부권 주민들이 접근하기 좋은 장소에 시민정보화교육장을 추가 구축하기로 하고, 우산동에 위치한 원주상공회의소와 뜻을 모아 상공회의소 내 국가기술자격 상시시험장을 '북부권 시민정보화교육장'으로 활용하는 데 합의했다.


'북부권 시민정보화교육장'은 정보화교육 2개 과정을 개설해 오는 9월부터 성인 원주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기초수준으로, 원주상공회의소가 검정시험을 운영하는 요일을 제외하고 진행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대부분의 교육이 중단된 상태지만, 하루빨리 사태가 종식돼 시민들이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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