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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유권자 295만8290명

국제뉴스 | 2020.04.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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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 홍보 사진.(사진=국제뉴스DB)

(부산=국제뉴스) 조하연 기자 = 부산시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인 수가 총 295만8290명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거인 수는 지난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295만 2961명)보다 5329명(0.18%)이 증가했다.

이번 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최초로 선거연령이 만 18세로 하향 조정되면서 만 18세 유권자 수는 3만1445명으로 전체 유권자 수의 1.0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은 143만8850명(48.6%), 여성은 151만9440명(51.4%)로 여성 유권자가 8만 590명 더 많았다.

연령별로는(재외선거인 미포함) 70대 이상 41만5119명(14.04%), 60대 51만4349명(17.39%), 50대 57만8216명(19.55%), ▲40대 51만5927명(17.45%), 30대 42만9728명(14.53%), 20대 43만5154명(14.72%), 18~19세 6만8480명(2.32%)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재·보궐선거의 선거인 수는 3개 선거구의 16만4492명이며 이중 외국인은 293명이다.

사전투표는 오는 10과 11일 모든 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15일 선거일 당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는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동별 1곳씩 전체 205개 투표소가 설치되고 선거일에는 16개 구군 전체 912곳에 투표소가 설치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거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실시되는 선거로 시민 여러분께서는 투표 참여 대국민 수칙을 숙지하시어 투표소 내 마스크 착용, 앞 사람과 1m 이상 간격 유지 등 투표소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한편 시에서는 방역 실시, 안전대책 확립 여부 등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9일 구군별 행정지원책임관이 직접 사전투표소 현장점검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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