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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TV] 정근 부산진갑 후보 "초읍 연지 부암 당감, 지하철 4호선 연장 추진"

국제뉴스 | 2020.04.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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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조하연 기자 = 부산진구갑 정근 후보가 8일 오전 부산어린이대공원 입구에서 '지하철 희망 기공식'을 열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지하철 희망 기공식'은 대규모 주거지가 밀집돼 있지만 지하철이 없어 교통지옥이나 다름없는 초읍, 연지, 부암, 당감 지역의 4호선 연장 노선을 추진하겠다는 정 후보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퍼포먼스입니다.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며 노선의 각 거점에서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정 후보는 부산어린이대공원에만 지하철이 없는 이유는 국회의원 낙하산 공천 때문이며, 다른 후보의 지하철 공약은 지킬 수도 없으면서 베끼기만 한 것이라 비판했습니다. 

   
▲ 정근 무소속 부산진구갑 후보가 8일 오전 성지곡 어린이대공원 앞에서 초읍-연지-부암-당감을 연결하는 지하철 4호선 연장 추진을 약속하는 '지하철 희망 기공식'을 열고 지지자, 주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조하연 기자)

[정근 무소속 부산진갑 후보]
"전국 6개 어린이대공원이 있는데 부산진구 어린이대공원만 지하철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주민들이 속아온 거예요. 이제는 주민들이 속지말고 지하철을 합시다. 정근이가 지하철을 한다고 하니까 국회의원 후보 모두가 다 한다고 해요. 정근이가 지하철을 초읍 연지 부암 당감 지하철을 놓는다고 하니까 국회의원 다른 후보들도 똑같이 베껴서 합니다. 이런 사람들, 베껴서 하면 지하철 놓을 수 있습니까? 못 놓습니다. 이 사람들."

같은 지역구 후보인 미래통합당 서병수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테이프커팅식, 첫 삽 퍼포먼스와 함께 지역 중소상공인협회장 등을 비롯한 지지자들의 응원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 

한편 정 후보는 '초읍-연지-부암-당감 4호선 연장'을 비롯해 ▲보건소 감염병 관리 기능 강화 ▲당감동 및 부암동→'서면동'으로 동명 변경 등의 민생 밀착형 공약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국제뉴스TV 조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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