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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성주군수, 성주 미래 100년을 위한 국비확보 총력 전개

국제뉴스 | 2020.04.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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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환 성주군수(왼쪽에서 두번째)가 8일 국·도비확보를 위해 경북도청을 방문, 이철우 도지사(오른쪽에서 두번째)와 면담을 가지고 군정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사진=성주군)

(성주=국제뉴스) 권상훈 기자 = 이병환 성주군수가 국·도비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 군수는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이어 8일에는 정영길, 이수경 도의원, 부군수와 실과소장과 함께 경북도청 기획조정실과 주요사업 건의 부서를 개별 방문해 사업 타당성과 필요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또 이철우 도지사와 면담을 가지고 군정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성주군이 추진하는 주요 사업으로 국가 직접 시행 건의 사업에는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건립 360억원 ▲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건설 7300억원 ▲성주역~문양역 광역철도 건설 7000억원 ▲성주~대구간 국도6차로 확장 3000억원 등이 있다.


군 시행 사업으로는 ▲선남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138억원 ▲가야산골 농경치유 테마PARK 조성 200억원 ▲성주군 도시재생뉴딜사업(2단계) 177억원 ▲지방도905호선(성주~초전) 4차로 확장 185억원 ▲관화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300억원 ▲별고을 종합체육시설 조성사업 190억원 ▲산림휴양레포츠단지 조성사업 180억원 등 총 31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병환 군수는 "지금은 뜻하지 않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국가경제뿐만 아니라 지역경제도 함께 위축돼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므로 현명하게 대처하고, 빠른 지역경기 회복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새로운 활력소가 될 국·도비 예산확보가 절실한 때"라고 말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이 군수는 "향후 성주미래 100년을 위한 청사진을 위해서라도 선제적으로 중앙부처와 경북도청 등 업무 관계 부서를 수시 방문해 국·도비 예산확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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