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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전 총리, 김태흠 후보 지원유세

국제뉴스 | 2020.04.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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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국제뉴스) 김석태 기자 = 이완구 전 총리가 8일, 보령서천 미래통합당 김태흠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이완구 전 총리는 이날 지원유세에서 "총선을 조용히 지켜보려 했으나 도저히 그럴 수 없어 나왔다. 문재인 정권이 우리가 간신히 일궈 놓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만들고 있다. 45년 공직자로서 국정 경험을 했고 10번의 정권 교체를 경험했지만 이런 정권은 처음이다. 우리나라 국민들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몇 년 후에 피눈물 흘릴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문 대통령이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겠다고 했는데 대단히 위험한 얘기다. 국정운영은 돌다리도 두드리며 안전한 길로 가야 하는데 실패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 길이 잘못된 길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전했다.


이어 "정권을 책임진 사람들은 이념에 매몰돼선 안 된다. 문 대통령을 비롯한 집권당 사람들이 이 나라를 이념적으로 끌고 가는 것에 대해 대단히 경계하고 걱정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세계 경제가 어려워지니 많은 분들이 이 정권의 실정을 잊은 듯하다. 그러나 2~3년 후에는 드러날 수밖에 없다. 문재인 정권의 폭정과 실정을 막기 위해 미래통합당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전 총리는 "김태흠 후보는 제가 충남도지사 할 때 정무부지사로 같이 일을 해 봐 가장 잘 안다. 보령-안면도간 해저터널과 연육교 건설을 김태흠 후보가 부지사 때 해 냈다. 보령의 해양관광발전에 큰 자원이 되는 이런 큰일을 해 내는 것을 보면 그의 능력을 알 수 있지 않느냐? 이번에 3선 만들어 주시면 충청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서 원내대표도 되고 장관, 국무총리 그 이상으로 크게 성장해 나갈 것이다. 이번에 확실하게 지지해 주셔야 한다"며 김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는 대천장날을 맞아 시민과 지지자가 참여한 가운데 김용필 전 도의원, 이익선(전 KBS 기상캐스터) 미래한국당 대변인 등이 연사로 나서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완구 전 총리는 이날 김태흠 후보 지원 유세를 시작으로 충청권 미래통합당 후보들의 선거운동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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