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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 민생현장 투어에 나섰다

국제뉴스 | 2020.04.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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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군의회(의장 손태영)는 민생경제를 살리는 방안을 위한 대책회의를 열고 직접 민생현장 투어에 나섰다.

(의령=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의령군의회(의장 손태영)는 7일 코로나19 여파로 지역경제 침체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다방면으로 민생경제를 살리는 방안을 위한 대책회의를 열고 직접 민생현장 투어에 나섰다.


이날 참석한 의원들은 위기극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에 대한 토론을 거쳐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 하는 군민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할 것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게 영업 손실 등을 지원하는 대책 등 민생경제를 살리는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회의에 참석한 군 행정국장과 산업건설국장에 당부했다.


또 인근 시군의 재난기본소득 지급과 관련하여 의령군에서도 재난기본소득을 군민 1인당 50만원 지급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 방안도 검토해 주길 제안했다.


의령군 의회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코로나19로 인해 민생고를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관내 사회경제적 상황을 확인하고 여론을 청취하여 집행기관에 정책제안을 하기 위한 민생 투어를 시작했다.


손태영 의장은 "다행히 아직까지 우리 군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모든 행정역량을 동원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우리 군민 모두가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적극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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