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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포천,가평, 더 민주 이철휘. 미래통합당 최춘식. 오차범위서 접전

국제뉴스 | 2020.04.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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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가평=국제뉴스) 황종식기자=보수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는 포천, 가평 선거구가 21대 총선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철휘후보와 미래통합당 최춘식 후보가 오차범위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석투본 더불어민주당 이철휘후보 지지선언 <사진제공=이철휘후보 선거사무실>
   
민생전문가로 나선 미래통합당 최춘식후보 <사진제공=최춘식후보 선거사무실 >

3선의 미래통합당 김영우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여의도 입성을 노리는 이철휘후보와 최춘식후보의 중원싸움이 치열하다.


지난달 말 여론 조사기관 알앤써치가 포천·가평의 국회의원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에서도 지지하는 국회의원 후보나 정당 모두 오차범위(±4.3%포인트) 안에서 접전을 펼쳐지는 것으로 조사 됐다.


후보군 모두가 군 출신이다, ROTC(학생중앙군사학교) 출신으로 4성 장군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이철휘 후보와 육군3사관학교를 졸업한 대위 출신의 미래통합당 최춘식 후보가 계급장 떼고 맞붙었다.


더 민주당 이철휘후보는 미래통합당 전신인 새누리당과 자유한국당에서 활동한 전력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지만, 지난 20대 총선서 포천·가평지역구 새누리당 예비후보 경력과 사성장군 출신이 인지도에서 최 후보를 앞서고 있다.


이번 21대 총선에선 더 민주당으로 말을 갈아타고 공천까지 거머쥐면서 정치적 정체성 논란 속에서도 집권여당 프리미엄으로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미래통합당 최춘식 후보는 전통 보수지역이란 프리미엄으로 당선 가능성도 점쳐진다.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로 당선 가능성을 나타내면서 해볼 만한 싸움으로 자신감을 주고 있다.


최 후보는 육군대위 출신으로 예비군중대장과 포천서 군의원과 도의원을 지낸 이력이 전부다.


포천, 가평 지역구에서는 당초 기라성 같은 정치적 후보군에 밀려 21대 총선후보로는 거론되지 않았던 인물이었으나 뒤 늦은 경선에서 승리해 공천됐다.


공천이후 발 빠른 보수세 규합으로 탄탄한 경쟁력을 갖추면서 21대 총선서도 보수지역 수성에 기대해 볼만한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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