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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코로나19 확진자 16명 중 8명 해외유입 50% 차지

국제뉴스 | 2020.04.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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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한경상 기자 = 중랑구는 "지역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6명 중 해외에서 유입된 확진자는 총 8명으로 50%에 이른다"며 "해외입국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구는 "해외입국자 244명을 전원 자가격리 조치했고, 조사직원 50명을 투입해 매일 1회 이상 증상유무 체크 등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해외입국자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안전보호앱 및 동주민센터 직원의 불시 방문을 통해 자가격리 이탈 여부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코로나19의 해외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공항버스가 중랑구 하차장소로 도착 즉시 해외입국자를 거주지까지 즉시 수송하는 차량을 배치해 1일 6회 운영중이며,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79명이 이용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먼저 자가격리 중인 해외입국자 분들의 협조에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 해외유입을 차단하도록 해외입국자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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