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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에코시티 입주...이마트 기원제 참석

국제뉴스 | 2020.04.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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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뉴스)장운합기자=민생당 정동영 후보는 7일, '에코시티 이마트몰 안전기원제'에 참석 "에코시티는 교육과 문화, 대형마트까지 갖춘 명품도시로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출처=민생당 정동영 후보제공[사진-이마트 기원제/ 정동영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정 후보는 "에코시티 주민들의 단합된 모습과 열의가 최근 상황으로 힘든 대형마트 입점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축하 인사를 건냈다.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에 들어설 에코시티는 10년 전, 초기 계획부터 대형마트 입점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입주가 시작 된지 2년이 지나도록 지지부진한 상황이었다. 이에 정동영 후보는 지난해 6월부터 해당 토지 개발사업자와 이마트, 의원실 간에 규모, 임차기간, 임대료 등 수십 차례의 줄다리기 협상과 중재 끝에 입주를 이끌어 냈다.


이날 행사에서 축사를 한 에코시티 총연합회 관계자는 "지난해 초 정동영 후보가 주민과의 행사에서 주민들이 가장 원하는 바를 청취하고 대형마트 입점을 추진한다고 했을 때 반신반의 했다"며 "이마트와 개발사업자와의 만남에서부터 이후 협상까지 수차례 결렬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동영 후보의 중재가 큰 역할을 했다.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 사진출처=정도영 후보 제공[사진-에코시티 이마트 부지/참석자들이 착공을 알리는 첫삽을...]

실제 이번 이마트 입점까지 정동영 의원이 20차례 이상 중재에 나섰다. 규모, 임차기간, 임대료 등 양측의 의견이 어긋날 때 정동영 의원이 문제를 해결했다는 전언이다.


지난해 12월, 이마트가 개발사업자 측에 입점의향서를 보내 입점이 확정됐고, 지난달 26일 이마트가 정식계약을 위한 입점 확약 통지 공문을 발송했다. 이어 3월말에 건축허가가 났으며, 착공허가가 나면 곧바로 착공해, 내년 봄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마트 에코시티점은 지상4층 규모로 전용 면적 약1500평, 전체 주차 대수는 430대로 알려졌다.


정동영 후보는 "대형마트들이 전국에서 사업을 축소하고 있는 시점에 에코시티 이마트 입점은 입주민들의 강력한 단합 덕분에 가능했다"며 "안전하고 튼튼하게 지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로 관심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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