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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갑, 진보끼리 맞짱 토론 제안,,. 의정부를 지킬 사람, 떠날 사람 가리자.

국제뉴스 | 2020.04.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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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교동계 좌장 권노갑 전 국회의원 문석균후보 선거캠프 방문. <사진제공=문석균후보 선거캠프>

(의정부=국제뉴스) 황종식기자=7일 의정부 갑 지역구 진보성향의 문석균 무소속 후보가 더불어 민주당 오영환 후보에게 맞짱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아빠’찬스로 불출마를 선언했다가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 후보에 나선 문석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후보를 타깃으로 진보 표심 확장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누가 더 의정부 국회의원으로 적합한지 의정부시민들 앞에서 평가받길 원 한다"밝혔지만 민주당 인재영입으로 전략 공천된 오영환 후보를 흠결로 이용하겠다는 입장이다.


문 후보는 오영환 후보를 겨냥 ‘의정부를 지킬 사람과 떠날 사람의 선거’라고 규정했다, 자신을 의정부에서 4대째 100년의 뿌리로 50년간 의정부를 지킨 적임자라고 밝히며 표심공략에 나섰다.


"뼛속까지 의정부 사람, 뼛속까지 민주당 사람"은 문석균 후보 자신이며, 독재정권 시절부터 "빨갱이 새끼"란 소리를 견디고 살았다는 주장으로 민주당 표심에 지지를 호소했다.


김대중 대통령 선거 시절에는 문석균 후보가 직접 선거벽보를 붙였고, 현수막을 붙인 일화와 2012년 문재인 대통령 선거때 ‘담쟁이캠프 청년부위원장’을 맡은 일화도 소개했다.


긴 암혹한 시절이 지나서야 김대중·노무현·문재인에 이르는 진보 대통령을 맞았다고 했다.


문석균 후보는 힘든 상황에서도 ‘민주당을 지켜낸’ 본인은 문재인 정부 후반기에도 변함없이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도 지킬 것이라고 했다.


최근 문석균 후보는 어린시절 "빨갱이 새끼"라 놀림 받던 어린시절 모습을 본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하면서 진보성향 표심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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