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박범계 후보 "만년동에 대전 콘텐츠산업 육성센터 구축"

국제뉴스 | 2020.04.07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박범계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이 미래 먹거리로 강력하게 펼치는 콘텐츠산업에 발맞춰 지난 3일'대전 콘텐츠산업 육성센터'를 100억원 내지 200억원 규모로 조성하겠다는 야심찬 구상을 공약 2탄으로 제시했다.

(대전=국제뉴스) 강민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박범계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이 미래 먹거리로 강력하게 펼치는 콘텐츠산업에 발맞춰 지난 3일'대전 콘텐츠산업 육성센터'를 100억원 내지 200억원 규모로 조성하겠다는 야심찬 구상을 공약 2탄으로 제시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콘텐츠는 문화를 넘어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 중요한 산업이 됐다."며 "콘텐츠는 우리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중요한 우리의 미래 먹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 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 국가 성장 동력으로 장기구상중인 충청판 실리콘밸리 '골든 트라이앵글' 조성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미국 전체 벤처 투자의 45% 가량이 일어나는 실리콘밸리, 100% 정부 주도의 칭화홀딩스(자산 규모 60조의 벤처창업 중관춘)처럼 대전·세종·오송·오창, 즉 '골든 트라이앵글'을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만드는 초기단계"라고 강조했다.


'골든 트라이앵글'은 대전시가 추진하는 '대덕연구단지 재창조 사업'과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및 충남대에 조성중인 'TIPS 타운', 세종의 '자율주행' 규제자유특구, 충북 오송·오창의 '스마트안전제어' 규제자유특구라는 인프라를 바탕으로 구축될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다.


콘텐츠기업 육성 체계를 완성해 창작-창업-성장 단계별 콘텐츠 기업의 성공을 도모한다면 전국의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모여들어 이 곳 만년동 일대는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의 기술력과 과학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산업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융복합 콘텐츠 중심의 콘텐츠산업 활성화와 성공 스타트업(새로운 도전기업) 육성은 대전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 마련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박 후보는 이미 지난해 11월에 규제자유특구 '바이오메디컬 특구'지정을 통해 바이오산업 육성에 기여했고 대전시와 신한금융그룹의 1000억원 규모 대전스타트업 파크 투자 협약을 지난해 12월에 주선해 충청판 실리콘밸리를 성공시킬 기반을 조성했다.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평생 갈 꼬리표" 이달의 소녀 츄, 무차별 폭로에 선...
이달의 소녀 츄의 학폭 의혹을 제기했던 작성자가 허위 사실이었다며 입장을 번복한 뒤 사과했다. /이선화 ...
서민재, 청순 외모에 남다른 몸매...
서민재 인스타그램서민재 근황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서민재는...
오!주인님 이민기·나나, 촬영 스...
MBC 새 수목드라마 '오!주인님' 제작진은 24일 나나의 첫 촬영 ...
임영웅, 모교 경복대학교 방문 "너...
임영웅, 모교 경복대학교 방문 너무 떨린다가수 임영웅이 모교 ...
블랙핑크 제니, 김나영, 효민 등 ...
다가오는 봄, 간결한 옷차림에 주얼리를 포인트로 스타일링 하기...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2월 25일 [목]

[출석부]
도서문화상품권 5천원 비요뜨
[포인트 경품]
도서문화상품권 5천원 도서문화상품권 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