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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체육행정 철저한 준비태세 차질없이 추진

국제뉴스 | 2020.04.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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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 남구 종합운동장 내 건립될 장애인형 국민센터 조감도(사진 포항시)

(포항=국제뉴스) 김진호 기자 =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외에서 개최 예정이던 각종 체육행사가 잇따라 연기되거나 취소되는 가운데 포항시도 당초 4월 중에 전국 규모로 개최 예정이던 제20회 통일기원 해변마라톤 대회를 비롯하여 제13회 포항시장배 시도대항 전국 소프트테니스 대회 등 10여 개 대회와 제4회 포항시장배 마스터즈 수영대회 및 제13회 포항시장기 환동해권 태권도대회 등 각종 시장기 생활체육대회도 무기한 연기한 상태이다.


지난 2월 20일부터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이용 중단 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사업을 비롯하여 생활체육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생활 체육교실 운영도 잠정 연기되었고, 공공 스포츠클럽 운영도 모두 멈춘 상태다.


이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코로나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지 않을 때에는 4월 이후의 체육행사도 개최가 불투명해질 전망이다.


이상근 포항시 새마을체육산업과장은 "포항시 공공 체육시설에 대해 방역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으며, 사설 체육시설도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라며 "방역물품 지원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며, 향후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각종 체육대회 지원에 신속히 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태세를 갖추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포항시가 진행 중인 체육시설 인프라 사업과 관련해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총사업비 185억 원)의 경우 2021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동해면민운동장 시설확충사업(총사업비 90억 원) 및 연일읍민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총사업비 72억 원)은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토지보상 중이고, 포항 실내수영장 리모델링 사업(총사업비 50억 원)은 4월 중에 실시설계용역 착수가 예정된 등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사업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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