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동남권의학원·원자력의학원 연구협력 협의체 구성

국제뉴스 | 2020.04.07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전경

국내 유일 과학기술특성화병원으로서 연구 역량 강화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한국원자력의학원은 올해 초부터 본·분원의 교류와 국내외 협업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외 산·학·연 협력연구 중심 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협력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한국원자력의학원은 본·분원 연구협력협의체 설치 및 운영을 통해 기관 내 연구협업을 강화해 R&R(Role & Responsibility)과 연계한 내부조직과 본·분원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연구뿐만 아니라, 사회적 이슈에 다각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세부 내용으로는 본·분원의 연구 협의체 구성을 통해 연구 방향의 일관성 유지와 중복성 방지를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좀 더 규모 있는 공동 협력 연구 과제를 도출할 예정이다.


또 본·분원 협력을 통해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방사선비상진료센터를 활성화하고, 고리·월성 권역 비상진료요원들의 교육·훈련까지 센터의 역량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또 ▲'의료용 가속기' 사업 및 정부출연금 사업에 대한 본·분원의 연차 평가, ▲AI 기반 생물학적 선량평가, 기장 연구로와 관련된 동남권 RI 연구, ▲생명연구 인프라 분야의 방사선의학임상연구, ▲방사선비상진료센터 역할 강화, ▲방사선의학연구 고도화 운영 지원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박상일 의학원장은 "의학원은 지난 2018년 9월 과학기술정부통신부 소속 공공기관들과 한자리에 모여 R&R협약을 통해 '첨단 의·생명 연구를 선도하는 과학기술특성화병원을 기반으로 국민 건강과 안전에 기여 한다"는 핵심 미션을 선포했다. 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유일한 병원인 원자력의학원이 4차 산업혁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과학기술 네트워크를 활용, 최첨단 연구 결과물을 산출하고, 이를 국민 건강과 복지에 직접적인 혜택으로 환원하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본·분원의 협의체를 통해 첨단 암치료연구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지성호의원, 삼일절 대전현충원 찾아 북한자유독립운...
지성호의원 독립운동 3.1절 맞아 탈북민 100명과 국립대전현충원 찾아 참배(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
김진애, 3.1정신으로 승리할 것
열린민주당 최고위원회(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열린민주...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발대식(서울=국제뉴스) 김서중 ...
철도교통의 요충지 김천 완성 위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국민의힘, 경북 김천) 간담회(...
삼각·수준·통합기준점 등 국가기...
(사진제공=청주시청)(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3월 2일 [화]

[출석부]
빽다방 내가쏜다소세지빵야빵야(HOT) (소세지빵앗!메리카노HOT) 파워에이드
[포인트 경품]
빽다방 내가쏜다소세지빵야빵야(HOT) (소세지빵앗!메리카노HOT) 빽다방 내가쏜다소세지빵야빵야(HOT) (소세지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