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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한국노총 부산본부 의장단 및 산별대표, 부산 해운대을 윤준호 후보 지지선언

국제뉴스 | 2020.04.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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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 "노동존중 사회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 부산본부 의장단 및 산별대표단이 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을 윤준호 국회의원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 지난 6일 한국노총 부산본부 의장단 및 산별대표단이 더불어민주당 해운대구 윤준호 국회의원 후보 사무실을 방문해 지난 20대 국회에서 노동자의 권익과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 의정활동을 펼친 윤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제공=윤준호 후보 사무실

지난 6일 한국노총 부산본부 의장단 및 산별대표단은 더불어민주당 해운대구 윤준호 국회의원 후보 사무실을 방문해 지난 20대 국회에서 노동자의 권익과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 의정활동을 펼친 윤준호 후보를 지자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노총 부산본부는 윤준호 후보는 지난해 부산신항 항만에서 발생한 20대 하청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항만 안전을 강화하는 '항만 김용균법'을 대표로 발의하고, 故 문중원 기수 사망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한국마사회의 폐쇄적 구조 개선을 촉구 하는 등 노동을 존중하고 노동 친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고 평가했다.


또 윤준호 후보가 부산 발전, 해운대 발전에 기여할 센텀2지구 그린벨트 해제를 성사시키고, 이번 총선 1호 대표공약으로 발표한 센텀2지구 내 상생형 지역일자리인 '해운대형 일자리'를 통해 노동자의 복지 확대에 기여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참석한 김두영 한국노총 부산본부 부의장 및 해상노조 의장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가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친 윤준호 후보에게 4년의 기회가 더 주어진다면, 해운대을 주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삶에 바람직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앞으로 21대 국회에서도 지속가능한 노동존중 사회 건설과 노동 현안 해결을 위해 노동자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이며, 2000만 노동자의 권리가 인정받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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