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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 민원실,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을 위한 쉼터로 새단장

국제뉴스 | 2020.04.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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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군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이 편히 쉬어가고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군청 민원실을 새단장 했다(사진=성주군)

(성주=국제뉴스) 권상훈 기자 = 성주군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이 편히 쉬어가고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군청 민원실을 새단장 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민원인들이 원하는 창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바닥에 민원창구 안내 유도선을 색깔별로 구분해 설치했다.


또한 성별, 연령, 국적, 장애 등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민원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니버셜 디자인'을 곳곳에 반영해 환경을 개선했다.


민원안내데스크는 출입구가 양방향인 민원실 구조로 중앙에 이동 배치해 각 창구 및 층별 부서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했다. 민원안내데스크에는 사회적약자를 위한 배려창구, 좌식 서류작성대, 보청기, 확대경, 점자안내책자, 휠체어, 외국인을 위한 다기능 번역기와 유모차 등도 비치돼 있다.

   
▲ 성주군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이 편히 쉬어가고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군청 민원실을 새단장 했다. 새롭게 꾸며진 민원실 북카페(사진=성주군)

간단한 건강 체크를 위한 혈압기와 체지방 측정기, 민원인 전용 컴퓨터와 복합기, 휴대전화 급속 충전기 등 다양한 편의 시설도 마련됐다.


아울러 민원인들을 위해 최신 도서와 간행물을 비치하고 간단한 차를 마실 수 있는 북카페를 조성해 딱딱한 관공서 이미지를 개선, 고단함을 달랠 수 있는 안락한 쉼 공간으로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민원실 환경개선으로 군민들이 고단한 심신을 잠시나마 달래고 갈 수 있는 쉼터가 되길 바라며, 모든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하는 소통 공간이 되도록 작은 불편함도 없도록 다양한 민원시책 개발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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