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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연, 4.15총선 불량후보자 퇴출...범시민운동 돌입

국제뉴스 | 2020.04.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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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국제뉴스) 장운합 기자 = (사)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총재 나유인)은 6일, 전라북도의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불량 후보자 퇴출을 위한 범 시민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사진출처=공신연 제공[사진-나유인 총재와 전북본부 시군지부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공신연은 "4.15국회의원 선거를 맞이하여 부정부패 없는 정의롭고 청렴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불량후보자 퇴출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전국 광역시도별 동시다발적 기자회견을 하기로 했다"면서.


"국민의 역량을 모아 정치권과 유권자 등 각계각층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시민의 적극적 감시와 참여를 통해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범 시민운동을 전개하여 도덕적이고, 청렴하고 품격 있는 정의로운 국회의원 선출을 위해 7가지 유형의 후보자를 퇴출시키기 위해 공명선거 실천운동에 돌입한다"고 했다.


공신연이 꼽은 불량후보자 유형은 '부정부패 전력이 있는 후보자', '거짓말 하는 후보자' 성범죄 음주운전 등'파렴치한 후보자'갑질에 익숙하고'주민위에 군림 하려는 후보자'막말 폭언으로'품격 없는 후보자'국민을 분열시키고, 정치적 사리사욕으로 지역,사상,성별 갈등을 유발하거나 조장하는 후보자와 당리당략에 따라 사익을 는 무능한 후보자를 퇴출 대상 후보자로 꼽았다.


나유인 총재는 "대한민국의 정치수준은 주권재민의 민주주의 정신에 따라 주인인 국민이 얼마나 현명한 선택을 하는가에 따라 결정된다"며 "선거판을 똑바로 감시하고 불량 부패 정치인을 색출, 퇴출시켜 양심적이고, 청렴하고, 유능한 공직자가 선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국민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사단법인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은 2019년7월 국민권익위원회 인가를 받아 창립한 단체로 건전한 사회 질서 확립과 지역발전, 인권, 정의사회 구현과 부정부패 추방을 위해 시민 사회단체와 연대를 통해 공직공익비리 신고를 촉진시켜 청렴한 세상을 만드는데 목적을 두고 '스페인의 디사이드 마드리드운동' '이태리 덴마크의 제4시민 권력운동'과 같은 시민운동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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