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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공유공간 조성 및 공유네트워크 촉진 사업 공모

국제뉴스 | 2020.04.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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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 편의용품 대여 및 체험교실(공유네트워크촉진사업)(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시(권영진 대구광역시장)는 지자체 소유 또는 개인이나 공동체 소유의 건물과 물건, 재능 등을 주민에게 개방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공유공간 조성 및 공유네트워크촉진 지원 사업을 이달 7일부터 27일까지 공모한다.


공유는 개인이나 기관이 소유한 공간, 물품, 지식, 정보, 경험 등을 공동의 자산과 자원처럼 함께 나누어 활용해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유공간 등 조성 △공유네트워크촉진 지원 등 2개 분야로 사업이 진행된다.


‘공유공간 등 조성’ 분야는 △공유부엌 △복합문화공간 △공동마을카페 등 공공시설 및 민간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누구나 사용 가능한 공간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주민들 간 소통을 촉진하고 공간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유네트워크촉진’ 분야는 △공구 및 원예도구 대여 △장애인 편의용품대여 및 체험 △학습품앗이 △블록 및 보드게임 대여 사업 등 나눠쓰는 가치를 높이고 사회적 문제를 공유로 해결할 수 있는 주민생활밀착형 각종 사업이 해당된다.


예산은 공유공간 등 조성 4개 사업 정도에 총 1억원, 공유네트워크 촉진지원 7개 사업 정도에 총 5천만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신청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시민단체의 경우 사업소재지 해당 구·군 기획예산실(기획조정실 등)에 E-mail 또는 방문·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컨설팅 지원 문의는 (사)대구시민센터 공유팀, 기타 문의 사항은 대구시 시민소통과를 통해서 안내받을 수 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사업으로 공유문화가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발전시키고, 대구시민의 생활속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면서, "다양하고 참신한 공유사업이 발굴돼 지역사회문제를 지역민이 함께 해결하는 나눔의 공동체 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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