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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코로나19 확진자 총 107명...완치 76명

국제뉴스 | 2020.04.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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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경남도) 김명섭 경남도 대변인.

(경남=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4월 6일 오전 10시 현재 기준 경남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07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김명섭 경남도 대변인은 이날 오전 코로나19 관련 온라인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현재 76명이 완치돼 퇴원하면서 입원 중인 확진자는 모두 31명이다.


입원 확진자들 가운데 증환자는 2명(73, 86번 확진자)이고, 나머지는 경증으로 건강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지난 4월 4일 1명, 5일 2명의 확진자가 각각 발생했지만 5일 오후 6시 대비해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5일 확진된 경남 110번 확진자는 마산의료원 간호사인 경남 109번 확진자(4월 5일 확진)의 아들로 창원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인 2011년생 남성이다.


110번 확진자는 증상 발현 이틀 전인 4월 2일과 3일 창원 마산합포구 소재 메가브레인 학원을 도보로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학원 외에는 자택에 머물렀던 것으로 조사됐다.


109번 확진자의 나머지 가족 2명(남편과 딸)은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현재 마산의료원 의료진의 추가 확진은 없다.


마산의료원 응급실은 지난 5일 저녁 9시부터 운영이 재개됐다.


경남도는 자가격리 이탈자에 대해 고발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지난 5일부터 자가격리 조치 위반에 따른 처벌이 위반 시 기존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었으나,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대폭 강화돼 주의가 필요하다.


무단 이탈시 즉시 고발토록 하고, 이탈자에게는 방역 비용 및 손실 비용 등에 대한 손해배상도 병행해 청구한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과 생활지원비 지급 대상에서도 원천 배제된다.


김명섭 대변인은 "자가격리 수칙 위반은 우리 이웃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로 관용이란 없다"며 "앞으로도 자가격리 이탈자에 대해서는 검사 결과와 상관없이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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