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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김미애 "해운대 글로벌미래교육특구" 공동 추진

국제뉴스 | 2020.04.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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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전 통합당 하태경-김미애(해운대갑·을)후보가 통합당 부산시당에서 해운대를 '글로벌미래교육특구'로 지정한다는 정책연대를 맺기로 합의했다.(사진=조하연 기자)

(부산=국제뉴스) 조하연 기자 = 미래통합당 하태경(해운대갑), 김미애(해운대을) 후보가 6일 미래통합당 부산시당에서 공동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IB교육' 해운대 도입과 '미래인재개발원 유치'를 통해 해운대를 글로벌미래교육특구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IB교육은 국제바칼로레아라고 불리는 국제적 인정을 받은 교육과정이다.

주입식 교육의 한국과 달리 청소년의 창의력· 탐구력·사고력 등을 중시하는 토론식 수업으로 서·논술형 시험으로 구성돼 있다.

IB시험 점수로 하버드 등 전 세계 2000여개 대학에 입학할 수 있다. 

미래인재개발원은 청소년의 창의력 및 외국어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둔 전문교육기관이다.

산하에는 레이저조각기, 3D프린터,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미래교육센터'를 조성하고, '글로벌외국어교육센터'를 들여와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하태경 후보는 "주입식 교육으로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글로벌미래교육특구로서 해운대가 창의적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되도록 하겠다. IB교육을 해운대에 도입해 학교 교육만으로도 하버드에 갈 수 있는 교육혁명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김미애 후보는 "해운대를 4차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글로벌 인재를 키워내는 최고의 교육도시로 만들겠다"며 "미래인재개발원을 유치해 청소년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제고하고, 외국어 사용에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함으로써 해운대의 자라나는 세대개 미래의 주인공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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