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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해양 레포츠 동호회와 4·15 총선 협업 홍보

국제뉴스 | 2020.04.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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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시선관위는 지난 5일 해양 레포츠 동호회와 손을 맞잡고 4·15 총선 투표참여를 홍보하기 위한 이색 퍼포먼스를 펼쳤다. 

   
▲ 지난 5일 광안리해변을 배경으로 대형 홍보 현수막과 피켓 등을 활용해 '투표참여 UP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부산시선관위는 오는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해양레포츠 동호회인 '수영구 서핑협회', '크레이지서퍼스'와 협업해 아름다운 광안리해변을 배경으로 대형 홍보 현수막과 피켓 등을 활용해 '투표참여 UP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부산시선관위는 10여 명의 서핑동호인들이 광안리 해상에서 서핑보드를 타거나 SUP 요가를 하면서 투표참여 대형 홍보 현수막을 펼치는 퍼포먼스를 펼쳐, 주변경관과 어우러진 특색 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해양 레포츠의 메카인 부산에서 해양 레포츠 동호회와의 협업을 통해 유권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홍보 퍼포먼스를 기획하고 실시했다"며 "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이번 퍼포먼스를 계기로 4·15 총선 투표율이 올라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지난 5일 광안리해변을 배경으로 대형 홍보 현수막과 피켓 등을 활용해 '투표참여 UP 퍼포먼스'를 펼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제공=부산시선관위

부산시선관위는 선거일인 4월 15일까지 부산 지역 유권자들이 4·15 총선에 관심을 갖도록 유권자가 공감하는 다채로운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SUP(스탠드업 패들 보드·Stand Up Paddle board)의 줄임말로 두발로 서서 타는 패들보드 위에서 하는 요가를 말함.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인기 해양레포츠로 광안리 일대에서 급부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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